한국투자증권·LS증권 실계좌 연동 — API 키 발급과 입력

한국투자증권(KIS Developers)과 LS증권 OPEN API에서 키를 발급받아 이 서비스에 넣는 순서를 정리했습니다. 계좌번호를 어떻게 넣는지, 모의투자 키와 무엇이 다른지, 자주 막히는 지점은 어디인지 설명합니다.

최종 수정 2026-10-03

이 서비스에 넣는 키

실계좌 잔고를 읽고 주문을 내는 것은 사용자의 PC가 아니라 이 서비스의 서버입니다. 그래서 증권사에서 받은 키를 설정 화면에 한 번 넣어 두면, 브라우저를 닫아도 서버가 그 키로 잔고를 동기화하고 위임한 자동매매를 돌립니다. 키는 암호화되어 저장되고 화면에 다시 표시되지 않습니다.

넣는 키는 실전투자 키입니다. 이 서비스의 모의 계좌는 증권사와 무관한 내부 장부라서, 모의로 시험할 때는 증권사의 모의투자 키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증권사의 모의투자 키를 넣으면 실계좌 잔고가 보이지 않습니다.

한국투자증권
App Key · App Secret · 계좌번호 앞 8자리
LS증권
App Key · Secret Key · 계좌번호
서버 IP 등록
두 증권사 공식 안내에는 없는 단계

토스증권·키움증권은 증권사에 서버 IP를 등록해야 하지만, 한국투자증권과 LS증권의 공식 신청 안내에는 IP 등록 단계가 없습니다. 키만 발급받아 넣으면 됩니다.

한국투자증권 — KIS Developers

한국투자증권 Open API는 KIS Developers 라는 이름으로 제공됩니다. 계좌를 개설하고 한국투자증권 ID를 연결한 뒤 서비스를 신청하면, 계좌 인증을 거쳐 App Key와 App Secret이 발급됩니다. 실전투자와 모의투자 키는 따로 발급됩니다.

  1. 한국투자증권 계좌를 개설하고 홈페이지 ID를 연결합니다.
  2. KIS Developers 포털(apiportal.koreainvestment.com) 오른쪽 위 API신청 을 누르거나, 한국투자증권 홈페이지의 서비스신청 → Open API → KIS Developers → KIS Developers 서비스 신청하기 로 들어갑니다.
  3. 약관에 동의하고, Open API로 쓸 계좌를 고른 뒤 계좌 비밀번호로 인증합니다. 인증이 끝나야 신청 버튼이 활성화됩니다.
  4. 신청이 접수되면 App Key와 App Secret이 발급됩니다. App Secret은 비밀번호와 같으니 남에게 보이지 않는 곳에 적어 둡니다.
  5. 이 서비스의 설정 → 증권사 연동 → 한국투자증권 → 연동하기 에서 App Key와 App Secret을 넣습니다.
  6. 계좌번호 칸에는 앞 8자리만 넣습니다. 한국투자증권 계좌번호는 앞 8자리(종합계좌 번호)와 뒤 2자리(상품코드)로 나뉘는데, 이 서비스는 상품코드를 종합계좌인 01 로 붙여 씁니다. 하이픈이나 뒤 2자리까지 넣으면 계좌를 찾지 못해 조회가 실패합니다.
  7. 계좌 종류를 실계좌로 골라 저장합니다.
실전 / 모의 키
따로 발급 · 이 서비스에는 실전 키
계좌번호
앞 8자리 (상품코드 01 은 자동)
접근 토큰
유효 1일 · 서비스가 저장해 다시 씁니다
토큰 발급 알림
발급할 때마다 알림톡이 옵니다
알림톡이 자주 올 때
한국투자증권은 접근 토큰을 발급할 때마다 알림톡을 보냅니다. 이 서비스는 토큰을 키별로 저장해 하루 동안 다시 쓰므로 보통 하루에 한 번 정도 옵니다. 그보다 훨씬 자주 온다면 같은 키를 다른 프로그램에서도 쓰고 있는지 확인하십시오.
앱키·시크릿 오류가 날 때
복사할 때 앞뒤에 공백이 붙었거나, App Key와 App Secret을 바꿔 넣었거나, 모의투자용 키를 넣은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실전투자 키를 다시 복사해 키 교체로 넣습니다.
잔고가 비어 있을 때
계좌번호를 10자리로 넣었거나 Open API를 신청한 계좌와 다른 계좌번호를 넣은 경우입니다. 신청할 때 인증한 계좌의 앞 8자리를 넣습니다.

LS증권 — OPEN API 사용등록

LS증권 OPEN API는 계좌 단위로 신청하고, 계좌별로 App Key와 Secret Key가 발급됩니다. 키가 계좌에 묶여 있으므로 주문 요청에 계좌번호를 따로 싣지 않습니다. 신청 메뉴는 LS증권 홈페이지의 고객센터 → 매매시스템 → API → 사용등록/해지 이고, xingAPI 를 먼저 신청해야 OPEN API 신청이 열립니다.

  1. LS증권 계좌를 개설하고 LS증권 홈페이지에 로그인합니다.
  2. 고객센터 → 매매시스템 → API → 사용등록/해지 로 갑니다.
  3. 먼저 xingAPI 사용을 신청합니다. 이 단계를 거치지 않으면 OPEN API 신청이 보이지 않습니다.
  4. 같은 화면에서 API 구분을 OPEN API 로 골라, 연동할 계좌를 지정하고 약관에 동의해 신청합니다.
  5. 신청이 끝나면 같은 사용등록/해지 화면에서 발급된 App Key와 Secret Key를 확인합니다.
  6. 이 서비스의 설정 → 증권사 연동 → LS증권 → 연동하기 에서 App Key와 Secret Key를 넣고, 계좌번호를 적고, 계좌 종류를 실계좌로 골라 저장합니다. 계좌번호는 잔고 기록을 구분하는 데만 쓰입니다.
신청 단위
계좌별 — 계좌마다 키가 다릅니다
먼저 할 것
xingAPI 사용 신청
실전 / 모의 키
모의투자는 따로 신청 · 키도 다릅니다
이 서비스에 넣는 키
실계좌 키
OPEN API 신청이 안 보일 때
xingAPI 사용 신청이 먼저입니다. 같은 사용등록/해지 화면에서 xingAPI를 신청한 뒤 다시 보면 OPEN API가 열립니다.
키 오류가 날 때
모의투자용 키를 넣었거나, 다른 계좌로 발급된 키를 넣은 경우가 많습니다. LS증권은 모의투자 키가 실계좌 키와 다르게 발급됩니다. 연동하려는 실계좌의 키를 다시 확인해 키 교체로 넣습니다.
키가 노출됐다고 의심될 때
LS증권 안내는 Secret Key 노출이 의심되면 즉시 재발급하라고 합니다. 재발급한 뒤에는 이 서비스의 설정에서도 키 교체로 새 값을 넣어야 합니다 — 옛 키로는 동기화와 주문이 실패합니다.

연동이 됐는지 확인하기

  1. 저장하면 증권사 이름 옆이 연동됨 으로 바뀝니다. 키를 저장했다는 뜻이지 증권사가 받아 줬다는 뜻은 아닙니다.
  2. 계좌 관리 에서 그 증권사 계좌를 골라 동기화를 누릅니다. 보유 잔고와 예수금이 증권사 앱과 같게 나오면 연동이 끝난 것입니다.
  3. 동기화가 실패하면 화면에 나온 오류 문구를 위의 경우들과 맞춰 봅니다. 키를 고쳐야 하면 설정에서 키 교체로 새 값을 넣습니다.

연동 확인은 잔고 동기화로 충분합니다. 시험 삼아 실계좌로 주문을 내지 마십시오. 실주문은 확인 문구를 직접 입력해야 나가며, 자동매매는 이 서비스의 모의 계좌에서 먼저 돌려 보는 것이 순서입니다.

알아 둘 것

  • 같은 키를 여러 프로그램에서 함께 쓰지 마십시오. 접근 토큰을 서로 새로 받으면서 한쪽이 끊기거나, 초당 호출 한도를 함께 나눠 쓰게 되어 주문이 늦어집니다. 이 서비스용 키를 따로 받는 편이 안전합니다.
  • 키는 비밀번호와 같습니다. 메신저·메일로 주고받지 말고, 노출이 의심되면 증권사에서 재발급한 뒤 이 서비스에서 키 교체로 바꿉니다.
  • 연동을 끊으려면 설정에서 해제하고, 증권사 포털에서도 키를 해지하십시오. 이 서비스에서만 지우면 키 자체는 증권사에 살아 있습니다.
  • 메뉴 이름과 위치는 증권사가 화면을 고치면 바뀔 수 있습니다. 이 글은 2026년 10월 기준 한국투자증권 Open API 공식 저장소와 LS증권 OPEN API 이용 안내를 따릅니다.

정리하면 — 실전투자 키를 받고, 한국투자증권은 계좌번호 앞 8자리, LS증권은 그 키를 발급받은 계좌를 적은 뒤, 잔고 동기화로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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