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어집

화면에 나오는 점수·지표·전략·검증 용어 84개를 정리했습니다. 숫자와 규칙은 이 서비스의 현재 구현 기준입니다.

최종 수정 2026-09-22

AI · 퀀트

점수와 예측이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MFC (Multi-Factor Composite)
추세·모멘텀·수급·변동성·구조·상대강도·내부자·밸류에이션·심리 등 여러 차원을 합친 종합 점수. 리포트 등급과 봇의 매수 후보 순위가 이 점수에서 출발합니다. TRENDING NOW 는 장중 봉으로 다시 셉니다.
PICK
DISCOVERY 가 고른 종목. 정량 필터로 거른 뒤 점수를 매기는 2단계 깔때기를 지납니다. 통과 종목이 0개인 날은 고장이 아니라 조건에 맞는 종목이 없었다는 뜻입니다.
T+N
거래일 기준 N일 뒤. T+1 은 다음 거래일, T+10 은 열 번째 거래일입니다. 휴장일과 주말은 세지 않습니다.
GARCH 앙상블
변동성이 뭉쳐 다니는 성질(GARCH)로 밴드를 만들고, 머신러닝 스택 모델과 합쳐 궤적을 그리는 예측 모델. 방향 적중률은 무작위와 구분되지 않는다는 실측을 화면에 그대로 적습니다 — 믿을 것은 방향이 아니라 밴드 폭입니다.
예측 밴드 (50 / 80 / 95%)
실제 가격이 그 안에 들어올 확률이 그만큼이라고 모델이 말하는 구간. 80% 밴드가 실제로 80% 를 덮는지(커버리지)를 매일 채점해 MODEL SCORECARD 에 냅니다.
워크포워드 (Walk-forward)
과거 어느 시점에 서서 그때까지의 데이터로만 학습하고 다음을 맞히는 검증. 종목마다 최근 방향 적중률을 재고, 45% 아래면 예측 폭을 줄입니다.
보조 분류기 합의도
상승/하락을 따로 맞히는 분류기가 낸 상승 확률. 채점해 보니 늘 평균 확률만 말하는 것보다 나빠서(2026-09) 예측값에 쓰지 않고 화면에도 내지 않습니다 — 맞았는지는 계속 기록합니다. 두 모델이 같은 방향을 가리키는지도 적중률과 무관하다는 실측이 있어, 컨센서스를 신뢰도로 팔지 않습니다.
캘리브레이션 (Calibration)
"신뢰도 70% 예측이 실제로 70% 맞는가". 적중률이 높아도 캘리브레이션이 어긋나면, 신뢰도에 비례해 크게 베팅하는 방식 자체가 틀린 것이 됩니다.

기술적 분석

차트와 패턴 용어
컨플루언스 (Signal & Pattern Confluence)
여러 지표와 패턴이 한 지점에서 같은 말을 할 때. 리포트의 등급 근거 점수가 이것입니다 — 하나의 지표보다 겹치는 신호를 높게 칩니다.
정배열 (Perfect Alignment)
이동평균선이 위에서부터 단기·중기·장기 순으로 놓인 상태. 안정적인 상승 추세의 모양입니다. 반대가 역배열입니다.
와이코프 스프링 (Wyckoff Spring)
지지선을 살짝 깼다가 급반등하며 매도 물량을 털어 내는 움직임. 강한 매수 자리로 봅니다.
와이코프 업스러스트 (Upthrust)
저항선을 돌파하는 척하다 급락하며 고점에서 물량을 넘기는 가짜 돌파(불 트랩).
변동성 수축 (Vol Squeeze)
가격 폭이 좁아져 에너지가 응축된 상태. 곧 큰 방향성 움직임이 나올 수 있다는 예고이지, 방향을 말하지는 않습니다.
거래량 클라이맥스 (Volume Climax)
공포 투매나 과열 매수로 비정상적인 거래량이 터지는 것. 추세의 꼭대기나 바닥 근처에서 자주 나타납니다.
고래 활동 (Whale Activity)
큰손·기관의 매집과 이탈 흔적을 거래량·호가에서 추적한 것. WHALES 화면의 13F 는 분기 공시라 최대 134일 묵은 값일 수 있습니다.
POC (Point of Control)
일정 기간 가장 많은 거래가 일어난 가격대. 자석처럼 지지와 저항 역할을 합니다.
VWAP
거래량 가중 평균 가격. 기관의 평균 단가로 여겨 추세의 기준선으로 씁니다.
일목균형표 (Ichimoku)
구름대와 기준선으로 지지·저항과 추세 전환을 입체적으로 보는 지표.
RSI 과매도 / 과매수
상대강도지수. 35 아래면 단기 과매도, 70 위면 과매수로 봅니다. 거래가 멈춘 종목은 RSI 가 퇴화해 "역사적 과매도" 처럼 보이므로, 이 도구는 무변동 봉이 20% 를 넘으면 그 신호를 끕니다.
RSI 다이버전스
가격의 고점·저점과 RSI 의 고점·저점이 반대로 움직이는 것. 추세 전환을 앞서 알리는 신호로 봅니다.
SuperTrend
ATR(변동성) 기반 추세 추종 지표. 추세 반전과 지속 구간을 잡습니다.
켈트너 채널 (Keltner Channels)
변동성 기반 가격 채널. 채널을 뚫으면 강한 모멘텀 신호로 읽습니다.
ATR (Average True Range)
하루 평균 가격 폭. 손절 폭·목표가·수량 계산의 자로 씁니다. ATR 을 구할 수 없으면 판정을 거부합니다 — 임의값으로 채우면 리스크 계산이 거짓이 됩니다.

거시 · 수급

시장 전체와 돈의 흐름
시장 국면 (Market Regime)
지금 시장의 지배적 성격. 강한 상승(Trending-Bull) · 명확한 하락(Trending-Bear) · 방향 없는 큰 변동(Volatile-Chop) · 변동성 수렴(Low-Vol Compression) · 전환 과도기(Transitional) 다섯으로 나눕니다. 같은 전략도 국면에 따라 기대값이 다릅니다.
리스크오프 (Risk-off)
VIX 가 17.5 이상이거나 SPY 가 5일간 −1% 이하일 때. 차트가 좋아도 등급을 보수적으로 내립니다(매크로 오버라이드).
VIX (공포지수)
S&P 500 옵션에서 계산한 향후 30일 예상 변동성. 높을수록 시장이 불안하다는 뜻입니다.
US10Y (미 국채 10년 금리)
글로벌 자금의 기준 금리. 오르면 성장주에 하방 압력이 큽니다.
CMF (Chaikin Money Flow)
자금이 실제로 들어오는지(+) 나가는지(−) 재는 지표. 수급 차원 점수의 재료입니다.
ADL (매집분포선)
가격과 거래량을 합쳐 자금의 매집·분산 추세를 나타내는 지표.
OBV (On-Balance Volume)
거래량을 누적해 수급의 매집(오름)과 분산(내림)을 보는 지표.
예상 거래량 (Projected Volume)
장중에 쌓이는 중인 오늘 거래량을 하루 예상치로 환산한 것. 국내 개장 15분이면 하루의 약 17% 뿐이라 그대로 비교하면 장 초반 수급 점수가 전 종목 바닥이 됩니다. 실제 누적 곡선을 쓰고(선형이 아닙니다), 곡선이 없으면 보정하지 않습니다.
투자자별 수급 (FLOW)
외국인·기관·개인의 순매수. 국내 전용입니다 — 해외 종목이 비어 있는 것은 오류가 아닙니다.
공매도 잔고 (Short Interest)
유동 주식 대비 공매도 비중. 격주 공시라 최대 2주 묵은 값이며, 화면에 기준일을 냅니다.
숏 스퀴즈 (Short Squeeze)
공매도 세력이 급등을 못 견디고 되사면서(숏 커버링) 주가가 더 뛰는 현상. SQUEEZE 화면의 후보는 매수 신호가 아닙니다 — 공매도가 쌓인 이유가 맞으면 반등은 되돌림으로 끝납니다.
섹터 상대강도 (Sector RS)
섹터의 동일가중 평균 수익률에서 벤치마크를 뺀 것. 시가총액 가중 섹터 지수와는 다릅니다.
13F
미국의 일정 규모 이상 기관이 분기마다 내는 보유 종목 공시. 분기말 기준 최대 45일 뒤에 공개됩니다.

기초 가치

재무제표와 밸류에이션
P/E (주가수익비율)
주가 ÷ 주당순이익. 이익 대비 주가 수준으로, 낮을수록 저평가 가능성이 있습니다.
P/S (주가매출비율)
주가 ÷ 주당매출. 이익이 없는 성장주를 매출 기준으로 볼 때 씁니다.
PEG
P/E ÷ 이익 성장률. 성장성 대비 주가가 적정한지 보며, 보통 1 미만을 저평가로 읽습니다.
D/E (부채비율)
부채 ÷ 자기자본. 낮을수록 재무가 탄탄합니다.
EV/EBITDA
기업가치 ÷ 현금창출력. 설비 투자가 많은 업종에서 실제 수익력 대비 가치를 볼 때 씁니다.
희석 (Dilution)
증자·전환사채 등으로 주식 수가 늘어 기존 주주의 몫이 줄어드는 것. 부정 공시로 분류해 봇의 신규 매수를 7일간 막습니다.
배당락 (Ex-dividend)
이 날부터 사면 그 배당을 못 받는 날. CALENDAR 에 표시합니다.
배수 시나리오 (RESEARCH 의 가치 평가)
연매출 × 성장 × 순이익률 × PER ÷ 희석 주식수를 할인한 것. DCF 가 아니며 할인율·성장률은 전부 사용자 입력입니다.

판정 · 점수

리포트 카드에 나오는 숫자들
분석 신뢰도 (Conviction)
MFC·시장 국면·손익비를 합쳐 낸 확신 수준(높음/보통/낮음). 신뢰도가 높다고 적중률이 높은 것은 아닙니다 — 실측 성적은 등급 옆에 따로 적습니다.
손익비 (Risk / Reward)
목표가까지의 이익 폭 ÷ 손절까지의 손실 폭. 2:1 이면 이길 때 두 배로 법니다. 손절은 1.0·ATR 로 계산합니다.
본전 승률 (Breakeven Win Rate)
주어진 손익비에서 본전이 되는 승률. 실제 승률이 이보다 낮으면 이기는 거래를 해도 장기적으로 잃습니다.
기대값 (Expectancy)
한 번 거래할 때 평균적으로 기대되는 손익. (승률 × 평균이익) − (패율 × 평균손실). 음수면 거래할수록 잃습니다.
시장 부합도 (Regime Alignment)
지금 국면과 이 종목의 움직임이 얼마나 같은 방향인지를 점수로 낸 것.
모멘텀 품질 (Momentum Quality)
오르는지만이 아니라 거래량과 매수세가 받쳐 주는지로 추세의 지속 가능성을 본 점수.
추천 비중 (Position Sizing)
감당할 손실 금액과 손절 폭에서 역산한 수량·비중. 가격이 아니라 리스크가 기준입니다. 국내 종목은 달러로 환산해 셉니다.
거래정지 · 판정 불가
거래량이 0 이거나 상장폐지가 예정된 종목은 등급을 내지 않습니다. 살 수 없는 종목에 매수 신호를 내는 것은 어떤 백테스트로도 정당화되지 않습니다.
등급 성적 (rating_audit)
리포트 등급이 T+5·T+20 뒤 실제로 어땠는지 쌓아 둔 것. 표본 100건 미만은 참고용이라고 화면이 적습니다.

매매 전략

봇이 고르는 전략의 이름
자동 선택 (AUTO)
기간별 전략 목록에서 실현 성적(중앙값, 표본 수로 축소추정)이 좋은 것을 고르고, 표본이 적은 전략에도 네 건에 한 번 차례를 줍니다. 게이트를 통과한 후보 안에서만 고릅니다.
스캘핑 (Scalping)
수초~수분 단위로 작은 변동을 반복해 먹는 초단기 기법.
데이트레이딩 (Day Trading)
오버나이트 위험을 피하려고 하루 안에 진입과 청산을 끝내는 전략.
스윙 (Swing)
며칠~몇 주의 파동을 타는 전략. 검증된 프로파일이라 신호가 나면 시장가로 바로 진입합니다.
평균 회귀 (Mean Reversion)
평균에서 너무 멀어진 가격이 돌아오는 성질을 쓰는 전략. 눌림에 사는 논리라 지정가로 느긋하게 진입합니다.
돌파 (Breakout)
전고점·저항선·매물대를 강하게 뚫을 때 그 방향으로 진입하는 전략. 기다리면 놓치므로 시장가입니다.
채널 매매 (Channel Trading)
박스권 하단에서 사고 상단에서 파는 전략. 지정가 진입입니다.
추세 추종 (Trend)
형성된 추세를 믿고 붕괴 신호까지 들고 가는 전략. 실측으로 자동 선택이 가장 자주 고르는 전략입니다.
가치 (Value)
펀더멘털 대비 크게 저평가된 종목을 사서 적정 가격까지 보유하는 전략. 밸류에이션 데이터가 없는 종목은 게이트에서 막힙니다.
배당 성장 (Dividend Growth)
매년 배당을 늘리는 우량 기업에 장기 투자하는 전략.
지수 추종 (Index Follow)
S&P 500·나스닥 100 같은 지수 ETF 로 시장 평균을 따라가는 전략.
로테이션 (Rotation Swap)
훨씬 좋은 후보가 나오면 가장 나쁜 보유를 팔고 갈아타는 것. 격차가 25~30점을 넘을 때만, 하루 두 번까지입니다 — 별 차이 없으면 하지 않습니다.

주문 · 리스크

봇과 주문 콘솔의 안전장치
진입 게이트 (Entry Gate)
사도 되는지 판정하는 규칙들(국면·기대값·리스크 예산·밸류에이션·한도). 하나라도 걸리면 차단합니다. 화면(PLANNER)과 봇이 같은 게이트를 씁니다.
리스크 예산 (Portfolio Risk Budget)
전 포지션이 동시에 손절될 때 계좌가 잃을 수 있는 상한(10%). 종목당 1% 씩이라 열 종목이 한도입니다. 이미 찼으면 "리스크예산" 으로 차단됩니다.
수량 0 차단
리스크 예산으로 계산한 금액이 1주 값에 못 미쳐 살 수 없는 것. 고가 종목(SK하이닉스 등)에서 흔하며 고장이 아닙니다.
운용 자본 (capital_pct)
봇에 맡긴 몫. 봇이 넣은 원금의 합이 여기에 닿으면 신규 매수를 멈춥니다. 매도·손절은 절대 막지 않습니다.
트레일링 스톱 (Trailing Stop)
가격이 오르면 손절선도 따라 올리는 방식. 이익을 지키면서 추세를 더 태웁니다.
하드 스톱 (Hard Stop)
평단 대비 정해진 비율 아래로 떨어지면 무조건 파는 마지막 방어선.
슬리피지 (Slippage)
주문 가격과 실제 체결 가격의 차이. 백테스트에서 빼면 결과가 실제보다 훨씬 좋아 보여, 수수료와 함께 15bp 로 반영합니다.
bp (basis point)
0.01%. 15bp 는 0.15% 입니다.
모의 계좌 (DRY)
실제 돈이 오가지 않는 원장. 시장가는 장이 열려 있을 때 현재가로, 지정가는 닿을 때 체결되며 당일 유효입니다. 원화·달러 지갑이 따로 있고 모자라면 수수료를 물고 자동 환전합니다.
확인 토큰
실계좌 주문·실거래 봇에 필요한 문자열(EXECUTE-LIVE-ORDER 등). 체크박스가 아니라 직접 입력해야 하는 이유는 습관적으로 눌리지 않게 하려는 것입니다.
처분 효과 (Disposition Effect)
오른 종목은 빨리 팔고 물린 종목은 오래 들고 있는 성향. 수익률을 갉아먹으며, DECISION REPLAY 가 이것을 비춥니다.

검증

숫자를 믿어도 되는지 재는 말
샤프 지수 (Sharpe Ratio)
초과수익 ÷ 변동성. 같은 위험을 지고 얼마나 벌었는지. 표본 기간이 짧으면 크게 흔들립니다.
초과수익 (Alpha)
벤치마크보다 더 번 부분. 상승장에서는 아무 종목이나 오르므로 절대 수익이 아니라 이것을 봐야 전략의 기여를 압니다.
백테스트 (Backtest)
과거 데이터에 전략을 적용해 성적을 재는 것. 쉽게 좋은 결과를 만들 수 있어 어떻게 검증했는지가 결과보다 중요합니다.
시점정합 (Point-in-Time)
그 시점에 실제로 알 수 있었던 정보만 써서 검증하는 것. 소급 배치도 기준일까지의 봉만 씁니다 — 미래 종가가 섞이면 채점이 그것을 적중으로 셉니다.
생존 편향 (Survivorship Bias)
살아남은 것만 표본에 넣어 생기는 착시. 망한 회사를 빼면 어떤 전략이든 좋아 보입니다.
대응표본 (Paired Sample)
같은 조건끼리 짝지어 비교하는 방법. 전체 평균끼리 비교하면 종목 구성이나 시점 차이가 성과 차이로 둔갑합니다.
반사실 (Counterfactual)
"규칙대로 했다면 어땠을까". 실제 거래와 나란히 놓아야 사람의 개입이 도움이 됐는지 압니다.
표본 수 (n)
판정의 근거가 된 건수. 20건짜리 승률은 우연과 구분되지 않아 이 도구는 국면별·규칙별 결과에 표본 수를 반드시 함께 냅니다.

총 84개 용어 · 숫자와 규칙은 이 서비스의 현재 구현 기준입니다.

광고